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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학회연혁

대한성형안과학회
학문적 연구체계의 확립과 질적 향상을 위해
나날이 발전해 왔습니다.

성형안과의 중요성이 점차 증가되면서 학문적 연구체계의 확립과 질적 향상을 위하여 1987년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 회원 91명 중 중진들이 모여 故최억 연세대 교수님을 발기인 대표로 추대, 동년 10월 17일 안성형연구회 창립을 위한 회칙을 심의하고, 그 해 11월 6일 공영태, 김병홍, 김희수, 박은호, 신환호, 안정숙, 이장우, 홍건수 선생님 등 8명이 발기인 모임을 가져 회칙을 심의통과하고, 학회명칭을 대한안성형학회로 정하였습니다.

초대 회장에 최억, 총무이사에 이태수, 이사에 박은호, 이장우, 김희수, 공영태, 신환호, 안정숙, 김병홍, 홍건수 선생님이 추대 되었습니다.
1988년 2월 11일 창립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대한안성형학회가 정식으로 출범하였습니다. 1996년 2월 미비한 회칙을 개정하였으며, 임원진을 개편하여 현재까지 활발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안성형이란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기에 기초를 닦아주신 많은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근년에는 이태수 교수의 불도저와 같은 추진력, 정화선 선생님의 부드러움, 이상렬 선생님의 냉철함과 김윤덕 선생님의 학문적 열정아래 대한안성형학회는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2대 회장으로는 이태수 선생님, 3대 회장에는 정화선 선생님이 수고를 하셨으며, 2002년 봄 정기총회에서 이상렬 선생님이 4대 회장이 되셨습니다. 2004년 봄 5대 회장으로 이상렬 선생님이 선임되셨습니다.
특히, 2002년에는 전임 회장님과 함께 이상렬 선생님이 여러 회원과 함께 안성형 교과서를 준비하여, 2004년에 명실 상부한 안성형 교과서가 만들어져 성형안과학 책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현재까지 3판 개정을 이루어 많은 안과의사와 전공의들이 쉽게 성형안과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01년 2nd International Blepharoplasty Symposium, 대한안성형학회 추계증례토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대한안성형학회 춘계증례토의는 지방에서 추계증례토의는 서울지역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매년 그 규모와 내용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2005년 '위눈꺼풀 성형술'을 주제로 제1회 대한안성형학회 눈꺼풀성형술 워크샵을 개최했습니다. 이 워크샵은 매년 눈꺼풀의 미용성형을 논의하며 위, 아래를 격년으로 다루어 안과의사와 전공의 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와 미용성형 전문가들도 참가하는 본격적인 눈꺼풀 성형술 워크샵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당시 아시아-태평양 안성형학회 회장(APSOPRS)을 겸하던 김윤덕 교수가 여러 회원들과 준비하여 20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아시아-태평양 안성형학회심포지움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후 김성주, 곽상인, 김상덕, 우경인, 양석우, 장재우, 서성욱, 백세현 교수가 회장으로 역할을 수행하였고, 2021년 인희배 교수가 회장을 맡아 학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그 명칭을 환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 대한성형안과학회 라는 명칭으로 전환하였고 2018년에는 학회창립 30주년을 맞이하게 되며 70년 역사를 갖는 대한안과학회 산하 대표적인 연구회로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2021년 16대 회장으로 안희배 교수가 호선 되어 그 역할을 수행 중입니다.